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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부운! 안~녕☆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입니다!

오늘은 이브의 서포터이며, 라그나 브레이크 시즌 13에서 카인에 대항하는 인큐버스 레오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자, 그럼 ★데빌스 에이전시 시작해볼까요~?

[데빌스 에이전시]
조사 파일 No.016
조사대상: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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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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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버스 레오

세례명 : 다정한 레오/ 인큐버스 레오 
직업 : 인큐버스(서포터)
취미 : 독서
좋아하는 것 : 이브(비밀)
싫어하는 것 : 강압적인 악마
성격 :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예의 바르게 군다. 그런 성격 덕분에 서큐버스 모나리자에게도 호평 일색. 서포터로서의 자질도 충만하지만, 걱정이 많은 편이라 귀찮다는 이브의 평가가 있다. 눈물도 동정도 많은 성격이라 손해를 보는 일이 많다. 
말버릇 & 말투 : 다정하고 상냥한 말투.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사용하며, 다비에게도 예외는 없다. 소심하기 때문에 말투에서도 조금 주눅 든 느낌이 묻어 나온다.
이브와의 계약 당시의 기억 : 마왕쟁탈전이 시작된다는 소문을 듣고 마계로 나왔다가, 홀로 거리를 지나는 이브를 보고 자기도 모르게 손목을 붙잡았다. 
이브와의 계약 후 바뀐 것 : 이브의 서포터가 되어 자존감이 조금 회복되었다.

인큐버스로서도, 악마로서도 자질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던 레오.
본인이 쓸모가 없다는 생각에 자존감도 자신감도 모두 하락한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시작된 마왕쟁탈전.
마왕쟁탈전에는 참여하고 싶지 않았는데, 친구들의 놀림(반쯤은 괴롭힘)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포터로 등록해버리고 만다.
반쯤 울면서 서포터를 찾는 악마를 찾아 나선 레오. 그리고 만나게 된 이브에게 운명을 느끼고 자기도 모르게 손을 뻗는다.
손을 잡힌 이브는, 어쩐지 레오의 우물쭈물하면서도 절박한 태도가 신경 쓰여 그를 인큐버스로 맞는다.
분에 넘치는 영광이라고 생각한 레오는, 자기도 모르게 이브에게 안절부절 조바심을 내게 되고, 실수하지 않으려 노력하다 실수를 반복한다.
그런 레오가 신경 쓰이는 이브. 마왕쟁탈전이 시작되면 단단히 충고해줘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둘은 마왕쟁탈전이 시작되자마자 악마 세멜레의 계략으로 헤어지게 된다.
이상이 <레오>에 대한 조사보고였습니다!

드디어 등장한 이브의 서포터 레오의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믿음은 가지 않지만 매우 귀여운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라그나 브레이크 시즌 13을 계속해서 플레이해주세요~!

오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칠까 하는데요!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NEWS666>는 매주 월요일 12시 방송 예정이기 때문에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