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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부운! 안~녕☆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입니다!

오늘은 라그나 브레이크 시즌 13의 주인공 카인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자, 그럼 ★데빌스 에이전시 시작해볼까요~?

[데빌스 에이전시]
조사 파일 No.015
조사대상: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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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 : 카인
나이 : 27세
직업 : 신부(사제)
취미 : 애착 성경책을 수리하는 것 (많이 낡았다.)
좋아하는 것 : 깨끗하게 세탁한 수단
싫어하는 것 : 악마
말버릇 & 말투 : 대체로 정중하고 건조한 존댓말을 사용한다. 그러나 비루파와 아벨에게는 조금 더 다정하다,
퇴마사가 되었을 당시 : 사제 서품을 받는 중 선대 퇴마사의 <기억>을 되찾았다. 
계약 당시 : 비루파와 헤어져 퇴마사 본부를 수색하던 중 악마에게 오염되어 차일드가 되고 말았다.
계약 후 바뀐 것 : "내게 남은 건 믿음뿐......"
비고 : 퇴마사의 모습 그대로 차일드화가 진행되어 겉보기에는 큰 차이가 없다. 주인공을 동생으로 생각하고 "아벨"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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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사 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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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카인


세례명 : 퇴마사 카인 / 심연 카인
세례명과의 연관성 : 고아원에 버려질 때, 동생 아벨과 함께 이름표가 붙어 있었는데, 그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퇴마사가 된 후에도 세례명에 변화가 없어 운명이려느니 하고 받아들였다고 한다. 
계약 후 추구하는 것 : 신의 권세를 널리 퍼뜨린다. 
말버릇 & 말투 : 모두에게 정중하고 건조한 존댓말. 비루파와 아벨에게는 조금 더 다정하다. 
성격 : 깊이를 모를 정도로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며, 신의 이름으로 오는 모든 고난을 묵묵히 감수한다. 
본인에게는 한없이 엄격하지만, 타인에게는 한없이 관대하여 카인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카인을 다정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계약 당시의 기억 : 차일드가 된 후로,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한다. 
다른 차일드와 관계 : 혼란스러워 주변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자신의 타락을 인정하기까지 긴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비고 : 동생 아벨을 죽이고 난 후 죄책감에 서서히 미쳐 상태가 악화되었다. 


어린 시절, 동생 아벨과 함께 가톨릭 고아원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신부가 된 카인.
그 독실한 믿음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았으며 깊어지기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와 같이 미사를 드리고 나오던 중 아벨과 거의 동시에 선대 퇴마사의 기억을 계승 받고 퇴마사로서 각성한다.
평소에는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먼저 손을 뻗고,
무한한 자애와 인내로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돕지만,
퇴마사로서 활동할 때에는 신의 이름을 훔쳐 인간을 꾀는 악마는 가차 없이 처단하는 이단 심문관이다. 
부모에게 최초의 존속살해자인 카인의 이름을 받게 된 것은 유감이지만, 모든 것이 신의 뜻일 것이라 생각하며 받아들인다.
퇴마사가 된 후 괴로워하는 아벨과는 다르게 자신의 인생을 온전히 신께 바치기로 한 카인.
괴로워하는 아벨을 향해 서로를 지탱하는 다리가 되어주리라 약속한다.

이상이 <카인>에 대한 조사보고였습니다!

라그나 브레이크 시즌 13의 주인공 카인의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게 된 것 같네요.

오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칠까 하는데요!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NEWS666>는 매주 월요일 12시 방송 예정이기 때문에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