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KR_Blog_ニュース666_vol_ナヴィ

여러부운! 안~녕☆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입니다!

이번 NEWS666에서는 지난번에 소개해 드린 살로메와 매우 인연이 있는 차일드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자, 그럼 오늘도 ★데빌스 에이전시 시작해볼까요~?

[데빌스 에이전시]

조사 파일 No.014
조사대상:한 희 &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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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 : 한 희
나이 : 24세
직업 : 구멍가게 주인
취미 : 없음
좋아하는 것 : 없음
싫어하는 것 : 없음
말버릇 & 말투 : 조곤조곤하고 느릿느릿하다
계약 당시의 기억 : 악마인데도 어쩐지 무섭지 않았다. 
계약 후 바뀐 것 : 동생을 찾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
차일드와의 관계 : 차일드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
비고 : 엄청난 길치. 자신도 도시에 올라오고 나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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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조하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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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나비


세례명 : 자조하는 나비 / 허무한 나비
세례명과의 연관성 : 자신에게는 꿈도, 아무것도 없다는 계약자의 허무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 어둠의 세계 "나비"와 닮았다는 생각에서 붙인 이름.
계약 후 추구하는 것 : 없음
말버릇 & 말투 : 부정적이다. "허무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성격 : 염세주의자. 삶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어 보인다. 
계약 당시의 기억 : 계약자의 희망이 헛되다고 생각했다. 
계약자와의 관계 : 계약자에게 관심이 없다. 
다른 차일드와 관계 : 다른 차일드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 다만 살로메의 춤은 좋아한다. 그러나 자신을 다그치는 살로메는 어려워한다. 
비고 : 계약자 때문인지 나비 역시 엄청난 길치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돌아다니는 것을 싫어한다는 사실.

여자는 자신의 운명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찾아오는 사람이 거의 없는 작은 시골에서 평화롭게 사는 것도 행복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그녀의 동생은 만족할 수 없었다.
동생은 꿈을 이루기 위해 고향을 박차고 떠났다.
여자는 생전 처음으로 고향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동생을 가족의 품으로 데려오기 위해.
동생은 자신을 따라온 언니를 거절했다.
그녀는 동생의 삶에 자신이 거할 곳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서운하고 속상한 마음에 그녀는 계속 동생의 곁을 맴돌았다.
그러던 중 그녀는 우현이 동생이 악마(주인공)와 계약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녀는 동생이 가족을 떠난 것을 악마의 탓으로 돌렸다. 
하지만 악마를 만난 그녀는 동생에게는 꿈이 가장 중요했던 것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깨닫는다.
사실 자신 역시 동생처럼 꿈을 가지고 싶었던 것임을.
그녀는 동생을 동경하는 마음으로 악마와 계약한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에서 태어난 차일드에게는 어떤 꿈도 없었다.
난... 꿈꿀 자격 없어. 용기가 없으니까......
이상이 <나비>에 대한 조사보고였습니다!

지난번 NEWS666에서도 살짝 언급이 되었는데요~!
나비의 계약자는 바로 살로메의 계약자의 언니였군요~!
동생과는 정반대로 꿈이 없었던 한 희.
그런 그녀가 동생을 보고 자신 또한 꿈을 가지고 싶었던 것을 깨닫고 악마와 계약을 했던 거군요!
그런데 계약을 하고 태어난 차일드인 나비는 꿈이라고는 영~~!
과연 나비는 꿈을 가질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오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칠까 하는데요!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NEWS666>는 매주 월요일 12시 방송 예정이기 때문에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