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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부운! 안~녕☆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입니다!

자, 그럼 오늘도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코너★ 데빌스 에이전시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데빌스 에이전시]
조사 파일 No.013
조사대상:한 준 & 살로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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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자 : 한 준
나이 : 23세
취미 : 연습
직업 : 현대무용 준비생
좋아하는 것 : 춤, 무대, 자신
싫어하는 것 : 수많은 라이벌들, 언니(나비의 계약자)
말버릇 & 말투 : 시니컬하고 딱딱한 말투, 언제나 화가 나 있다.
계약 후 바뀐 것 : 매력적인 춤을 추게 됐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차일드와의 관계 : 차일드의 존재를 알고 있지만 만난 적은 없다.
비고 : 사실은 재능이 없다. 계약 후 실력이 향상된 이유는 악마의 기운이 그녀의 자신감과 결합하여 일종의 매력으로 작용했기 때문.
나비의 계약자와 자매지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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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하는 살로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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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희 살로메


세례명 : 도약하는 살로메 / 무희 살로메
세례명과의 연관성 : 최고의 무용수가 되고 싶은 계약자의 꿈을 반영해, 아름다운 춤으로 세례요한의 목을 산 공주 살로메의 이름을 빌렸다. 
계약 후 추구하는 것 : 최고가 되는 것
말버릇 & 말투 : 계약자와 똑같다.
성격 : 승부욕이 대단하다. 싸움은 물론이고 모든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를 원한다. 
계약 당시의 기억 : 처음으로 마음껏 춤을 췄다. 
계약자와의 관계 : 계약자와 자신을 분리하지 못해 혼란스러워한다. 계약자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해야 할지 자신과 본질이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야 할지 헷갈려 한다. 
다른 차일드와 관계 : 모든 차일드를 자신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한다. 자신과 달리 꿈을 꾸는 것조차 시도하지 않는 나비를 한심하게 여기면서 다그치려 한다. 
비고 : 계약자와 달리 재능을 타고났다. 


여자는 한 번도 자신의 재능을 의심한 적이 없다.
작은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소녀는 언제나 화려한 무대 위에서 춤추는 꿈을 꿨다.
하지만 그녀의 가족들도, 친구들도 그녀의 가능성을 믿지 않았다.
결국, 그녀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가출을 감행한다.
고향을 떠나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그녀.
섬을 벗어나면 뭐든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내게 남은 거라곤 꿈밖에 없어." 그녀의 욕망은 악마를 불렀다. 
그녀는 오로지 꿈을 이루기 위해 악마(주인공)에게 영혼을 넘겼다.
이상이 <살로메>에 대한 조사보고였습니다!

승부욕이 대단한 살로메.
계약자가 가지지 못한 재능을 가지고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춤추는 살로메.
과연 계약자 한 준의 꿈을 살로메가 이룰 수 있을까요?

오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칠까 하는데요!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NEWS666>는 매주 월요일 12시 방송 예정이기 때문에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