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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부운! 안~녕☆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입니다!

오늘은 현재 내러티브 던전의 주인공인 새로운 차일드 리모스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자, 그럼~!★ 데빌스 에이전시 시작해 볼까요~~! 

[데빌스 에이전시]
조사 파일 No.011
조사대상:마루루 & 리모스

계약자 : 마루루
나이 : 16세
직업 : 학생
취미 : 도넛 가게 들르기
좋아하는 것 : 달콤한 도넛
싫어하는 것 : 떡볶이 맛 도넛이라니, 그런 건 도넛이라고 하면 안 된다구~!
말버릇 & 말투 : ~할까? 말까?/ 감정이 잘 드러난다.
계약 당시의 기억 : 눈앞의 도넛이 매우 먹고 싶었다.
계약 후 바뀐 것 : 도넛을 마음껏 먹게 됐다.
차일드와의 관계 : 존재를 모른다.
비고 : 연애에는 조금도 관심 없다. 그녀가 사랑하는 건 오로지 달콤한 도넛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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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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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리모스


세례명 : 배고픈/ 배부른 리모스
세례명과의 연관성 : 허기의 여신 리모스의 이름을 빌렸다.
계약 후 추구하는 것 : 도넛을 자안뜩 먹을 거야!
말버릇 & 말투 : 계약자와 유사하나 좀 더 관능적으로 나른하게 늘인다.
성격 : 욕구에 충실하다.
계약 당시의 기억 : 하루 한 개만 파는 딸기 글레이즈드!!!!
계약자와의 관계 : 가끔 도넛 선물을 몰래 두고 간다.
다른 차일드와 관계 : 먹을 것을 좋아하는 차일드와 친하다.


도넛 하나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어.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대신 도넛을 선택하는 게 왜 나빠? 
잘 들어 봐, 얼마나 합리적인 선택인지 설명해줄게. 
도넛한테는 어떻게 인사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고, 잘 보이려고 애쓸 필요도 없어. 그치? 
네가 어떤 사람인지는 전~혀 따지지 않지. 
그저 한 입, 베어 물기만 하면 돼. 그거면 100% 행복해질 수 있다구?
…라는 논리로 자꾸만 도넛을 통한 행복을 권하는 리모스. 
도넛밖에 모르는 그녀의 이야기.
이상이 <리모스>에 대한 조사보고였습니다!

도넛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그녀!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니 왠지 갑자기 엄청 도넛이 먹고 싶어지는데요?
방송 끝나면 바로 사러 가야 될 것 같네요 ~~~~ ♬

오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칠까 하는데요!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NEWS666>는 매주 월요일 12시 방송 예정이기 때문에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