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_Blog_ニュース666_ガネーシャ


여러부운! 안~녕☆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입니다!

자, 그럼 오늘도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코너★ 데빌스 에이전시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데빌스 에이전시]

조사 파일 No.006
조사대상:이단아 & 가네샤

계약자:이단아
나이:23세
직업:퇴마사
취미:묵상(을 하면서 미래 계획하기)
좋아하는 것:기도(를 하면서 탐욕스러운 생각하기) 
싫어하는 것:부정한 것 (가짜) 
차일드와의 관계:퇴마사 
계약 시발점 : 퇴마사
계약 당시의 기억:이날만을 기다렸다. 
계약 후의 바뀐 것 :퇴마사가 된 후 자신의 지위와 명성을 이용하여 부자가 되었다. 
비고 :돈의 흐름을 귀신같이 파악하기 때문에, 욕망의 원형인 악마의 던전에도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c332_01_png
퇴마사 가네샤


c332_02_png
환희천 가네샤


세례명 : 퇴마사/ 환희천 가네샤
세례명과의 연관성 : 고행을 통한 환생 방식이 아닌, 스카우터를 통한 첫입부 퇴마사므로 지혜와 행운을 관장하는 신의 이름인 가네샤를 물려받았으나 이렇게 타락해버린 것은 예상외의 일이었다. 
계약 후 추구하는 것 : 더 많은 돈
말버릇 & 말투 : 냐하하~ 아하하핫! 하고 호쾌하게 웃는다. 어딘가 나사가 빠진 것 같은 괄괄한 말투. 가벼워 보일 정도로 시쳇말을 혼용하여 사용한다.
성격 : 가볍고 나사 빠진 성격. 즐거운 일이라면 뭐든지 하며, 어린 시절 성자를 연기하던 반동으로 더욱 나태해져 버렸다. 필요할 때는 엄숙한 연기도 가능하다. 천의 얼굴. 인간이었으면 천재 연기자도 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 
계약 당시의 기억 : 드디어 해방이다! 
계약자와의 관계 : 퇴마사이므로 본인
다른 차일드와 관계 : 돈을 밝히는 녀석들과 말이 잘 통한다. 악마와 퇴마사가 대적하는 관계라는 것은 안중에도 없다.                 
비고 : 퇴마사의 이단 취급이므로, 일부 강경한 퇴마사에게는 표적이 되고 있다.  천운으로 본인 역시 제법 강력한 퇴마사인 덕분에 요리조리 잘 피해 가는 모양. 


평소 고아하고 청렴한 성품으로 어린 성자라고 칭해지던 소녀 이단아. 스스로 절식, 절제, 절욕을 실천하며 살아가던 어느 날, 퇴마사 아시아지부의 스카우터로부터 스카우트되어 정식 퇴마사로 추대된다.
그러나… 단아가 정식 퇴마사가 된 직후, 그러니까, 퇴마사 의식을 치르던 바로 그 장소에서 이단아는 크게 소리친다. 《이야아~! 정말로 지겨웠다~!》
마치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은 그녀의 외침에 장내는 순식간에 혼란에 휩싸인다.
그리고 밝혀지는 단아의 과거.
이단아는 어린 시절부터 귀신이나 도깨비 같은 잡신들을 보며 살아왔고, 이것들을 굳이 아는척하려 하지 않았다. 자신의 몸을 지킬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그러는 순간 마음 한편에는 자신이 모르는 세계가 분명히 있고, 이 《보이는 능력》을 이용하여 크게 한몫해보겠다는 탐욕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환희천 가네샤의 탄생 비화.
성인군자인 척 청렴함을 유지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로의 초대장을 손에 넣은 가네샤는 곧바로 자신의 능력을 십분 활용해 돈이 되는 일에만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했고, 돈이 되는 장소라면 어디든지 갔다.
그것이 바로 환희천 가네샤가 욕망의 원형이자 악마의 영역인 마음의 던전에 출몰하게 된 이유이다.



이상이 <가네샤>에 대한 조사보고였습니다!

헤에~ 가네샤는 퇴마사였군요?
거기다 돈의 화신(?)일까요? 정말 돈을 좋아하는 차일드(?)인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의 절제된 생활이 오히려 독이 된 케이스이네요.


오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칠까 하는데요!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NEWS666>는 매주 월요일 12시 방송 예정이기 때문에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