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_news_666

 
여러부운! 안~녕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입니다!

<NEWS666>에서는 여러분이 데스티니 차일드를 더욱더 알차고 깊숙~한 부분까지 즐기실 수 있도록 핫한 정보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데스티니 차일드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특집을 계획 중이랍니다! 앞으로도 데스티니 차일드에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용♪ 자, 그럼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코너★ 데빌스 에이전시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다나>씨를 소개해 드릴게요! 마왕쟁탈전 직후부터 방어형으로 여러 전투에서 활약해 온 그녀! 그런 그녀의 매력에 한 번 퐁당 빠져 볼까요? "채널 Evil가 자랑하는 에이전트가 독자적인 조사를 통해 밝혀낸 대표 차일드의 은밀한 비밀들 ! 지금 바로 여러분께 남김없이 보여 드리겠습니다!"


[데빌스 에이전시]


 조사파일 No.001
 조사대상 : 고수현 & 다나
c183_00_png
계약자:고수현 
연령:22세
직업:없음
취미:사람 구경하기 
좋아하는 것:외출
싫어하는 것:집에 있는 것
성격:사회성이 없어서 나이에 비해 어리숙하다. 
차일드와의 관계:차일드의 존재를 알지만  애써 부정하고 있다.
계약 시발점:계약자의 기도
계약 후의 변화 :자신의 능력을 자각했으나, 능력을 부인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다. 
비고 :영적인 능력을 타고난 탓인지, 이계의 존재(이를테면 악마 같은)를 구분할
수 있다. 

c183_01_png
설교하는 다나

c183_02_png
전달자 다나


세례명 :다나
성격:스스로를 신의 화신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권위의식이 매우 강하다.
우아하고 귀품있는 성격. 그러나 자비와는 거리가 멀다.
계약자와의 관계:자신의 운명을 받아드리려 하지 않는 계약자를 한심하게 생각
한다.
다른 차일드와 관계:기본적으로 다른 차일드들을 무시한다. 성직자 차일드들을
종부리듯 부리는데, 부림 당하는 차일드들은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비고:계약자의 능력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주인공도 알지 못하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는 듯 하나 밝혀진 바는 없다.


신의 제물이 된 여자, 스스로를 여신으로 천명한다!
고아로 자란 수현은 어려서부터 이곳저곳 떠돌며 생활했다. 그러던 중 어느
친절한 부부의 양녀가 된 그녀.
그러나 그들은 사실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들이었다. 신과 교감하기 위해서는
자신들보다 순수한 '제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차에, 그들은 수현과 만나게
되었고, 이것을 신의 계시라고 생각한 그들은 그녀를 신에게 바칠 제물로 선택한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제가 된 그녀. 그런 그녀에게 드디어 탈출의 기회가
찾아온다.
사실 수현의 양부모가 섬기던 신은 다름아닌 악마였다. 그들이 치르던 의식은 바로
악마를 부르는 의식이었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알지 못했던 수현은 자신을 구원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그녀의 목소리는 신이 아닌 악마, 주인공에게 닿았다. 그렇게 주인공과 만나게 된
그녀는 계약을 맺고, 차일드 다나가 탄생한다.


이상이 <다나>씨에 대한 조사 보고 였습니다. 이 얼마나 불운한 여자인가요! 고아로 태어나 부모의 애정도 받지 못 한 채 사이비 종교의 제물로 될 뻔 한데다, 신이라고 믿었던 존재는 악마였다니! 결국에는 <주인공>과 계약하고 차일드가 탄생하고 말았군요...이 끝없는 불운에 <이브>씨도 새파랗게 질려버렸나 보네요. 계약자의 영적인 능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다나>씨는 악마인 <주인공>의 운을 조작할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 차일드야 말로 두려워 할 만큼의 비밀스러운 힘을 품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그녀의 힘은 어펙션 시나리오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방송은 이것으로 마칠까 하는데요! 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NEWS666>는 매주 월요일 12시 방송예정이기 때문에 많이 많이 기대 해주세요! ! 심야의 파트너! 채널 Evil의 A.I였습니다! 감사합니다~☆